2026.05.05(화)  |  최형석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0.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은 주요 관광지와 어린이날 행사장 등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열려
  •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와 유공공무원 등 16명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등을 받았습니다. 국세청장 표창 이상을 수상한 모범납세자에게는 대출금리 경감과 소액 무담보 대출 등 각종 우대혜택이 주어집니다. 한편 세무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금을 주제로 한 문예작품을 공모할 예정입니다.
  • 2019.03.04(월)  |  김수연
  • 탑동 해상서 신원미상 여성 변사체 발견
  •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여성의 사체는 키 137cm의 30대에서 50대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검은색 상하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지문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9.03.04(월)  |  나종훈
  • 제주 이전기관 현지인력 채용률 전국 최저
  • 제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현지인력 채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현지 인력 신규 채용 비율은 23.4%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는 19.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른 지역의 경우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향토인력 채용 비중이 32.1%로 가장높았고, 강원 29.1%, 대구 27.7%의 순을 보였습니다.
  • 2019.03.04(월)  |  나종훈
  • 낮 최고 14도 '포근'…짙은 안개 주의 (9시)
  • 월요일인 오늘은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고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3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2도 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전까지 도로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낀 구간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3.04(월)  |  문수희
  • 아침에 비 그쳐…짙은 안개 '주의' (7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아침사이 차차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도, 서귀포시 14도로 평년기온을 2도 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도로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낀 구간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최고 3m 높이로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19.03.04(월)  |  문수희
  • 늦은 오후부터 봄비…내일 아침까지 5~10mm
  • 3월의 첫 휴일인 오늘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5에서 10mm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3.3도, 서귀포 14.2도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주말을 맞아 제주를 찾은 7만 2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제주도내 수목원 등을 돌아보며 남녘의 봄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 제주는 아침에 비가 그치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3.03(일)  |  나종훈
KCTV News7
01:44
  • "봄이 왔어요"…튤립·유채꽃 활짝
  • 어느 덧 3월로 접어든 가운데 꽃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튤립이 형형색색으로 피어나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노란 유채물결이 일렁이는 들판도 봄이 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겨우내 메말랐던 정원이 어느새 알록달록 물들었습니다. 왕관을 쓴 꽃의 여왕, 튤립입니다. 빨간 튤립부터, 분홍, 노랑. 빛깔도 다양합니다. 튤립은 실바람에 맞춰 하늘하늘 춤을 추며 탐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느덧 봄의 시작 3월. <브릿지> "이처럼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튤립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사진을 찍으며 봄의 추억을 남기느라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인터뷰 : > "" 모처럼 나들이 나온 아이들도 신이났는지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튤립에 코를 묻으며 봄 냄새도 한껏 맡아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은 봄을 맞아 활력이 돋아납니다. <인터뷰 : > "" 남녘의 봄은 들판에도 찾아왔습니다. 노란 유채꽃은 연신 살랑거리며 손인사를 건넵니다. 다소 흐린 날씨 속에서도 포근한 기운이 돌며 봄을 느끼기엔 충분했습니다. 남녘은 이제 봄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3.03(일)  |  나종훈
  • 무수천 계곡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사망
  •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제주시 해안동 무수천 계곡에서 63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계곡 주변에서 혼자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디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3.03(일)  |  나종훈
  • 고내리서 SUV - 냉동탑차 충돌…1명 숨져
  • 오늘 새벽 3시 1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36살 A 씨가 몰던 SUV 차량과 48살 B 씨가 몰던 5t 냉동탑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인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3.03(일)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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