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금 사기 30대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4 16:44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선주를 속여 선불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엄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엄 씨는 지난 2018년부터
제주시 한림 선적 선주 2명을 속여
선불금 2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