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해상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4 17:27

오늘 아침 7시 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30살 황 모 여인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황 씨의 사체는 발견 당시
검은색 상하의 옷을 입고 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내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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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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