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병원 개원 취소 해법 모색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04 17:58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제주도는
녹지국제병원 개원 취소에 따른 해법을 적극 모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공병원으로의 전환 등을 포함해
제주도민은 물론 국민의 의사를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녹지국제병원 개원을 승인한 원희룡 지사와
의료산업 경험이 없는
녹지그룹을 병원사업자로 유치한 JDC,
면밀한 검토없이 녹지국제병원을 승인한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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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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