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수련원에서 추락사 발생…'영업정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5 11:34

지난달 27일 오전 9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제주청소년수련원에서
시설팀장인 71살 이 모씨가
리포트를 점검하던 중 3층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숨진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와
감독 소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제주시는 뒤늦게 어제(4일)서야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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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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