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극성, '실외수업 금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05 11:41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서
제주도내 모든 학교가
오늘 하루 실외수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각급 학교에
실외수업 중단과 함께 학사일정 조정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낮 12시까지 휴업하거나
단축수업 진행 학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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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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