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6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6 06:20

어젯밤(5일) 9시 50분 쯤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약 130m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여수선적 안강망 어선에서 선원인 65살 장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실종 예상 지점을 중심으로
경비함정을 급파해 수색을 하는 한편
장 씨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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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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