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에 비…밤부터 그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3.10 15:18

오늘 제주는 어제에 이어
도 전역에서 봄비가 내렸습니다.

한라산 성판악은 90.5mm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밤까지 5mm의 비가 더 내리다가 서서히 그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8도, 서귀포 13.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한때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내일(11일)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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