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에 46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28도 이상의 고수온 발생이 상시화됨에 따라
현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과
육상양식장 액화산소 구입 지원,
이상수온 대응 지원,
해수공급시설 확충 지원 등 4개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산소공급 장치가 지원 품목에 추가되고
양식장 취수관을 연장하는 시범도 추진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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