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교육교재가 발간됐습니다.
제주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이 교재는
지난 1년여 동안의 자체 정기 세미나와
자료 준비 기간을 거쳐 학습지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특히 치매 정도에 따라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로 구성돼
홈페이지에서 회차별 무료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요양시설이나 가정에서도
개인별 특성과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책 촬영>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