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30분 쯤
제주시 해안동 산록도로에서
39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6시 50분 쯤
제주시 화복우체국 인근 도로에서
73살 양 모 할아버지가 몰던 1톤 트럭이 신호등을 들이 받아
양 할아버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