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의 올해 1분기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오늘(20일) 오전 KCTV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회들은 오늘 열린 회의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4.3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은
4.3의 참상을 참신한 기획과 뛰어난 영상기법으로
전국에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정부지원 대상 프로그램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하이퐁 세가족>은
시트콤의 형식으로
우리 사회 다문화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고 평가했습니다.
위원회는 이외에
다문화의 문제를 외국인 근로자로 확대해
이들의 실태를 분석해 보도하고,
제주관광의 위기를 타개할 대안을 찾는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