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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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비 그치고 다소 '쌀쌀'…짙은 안개 주의 (7시)
  • 오늘 제주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친 가운데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을 보면 한라산 삼각봉에 103mm, 성산 53.5n, 신례리 42.5mm, 애월 12mm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3도, 서귀포시 1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찬공기가 유입되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다만 도로 곳곳에는 안개가 짙게 낀 구간이 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기온이 다소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19.03.21(목) 06:19  |  문수희
  •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내달 1일 국회 심사
  • 그동안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던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심사 일정이 잡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강창일 의원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다음달 1일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12월 국회에 제출된 후 1년 3개월 만의 국회 심사입니다. 최근 제주를 방문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어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2019.03.20(수) 18:31  |  양상현
KCTV News7
02:40
  • 강한 비바람…비 그치고 반짝 추위
  • 날이 어두워지면서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부터는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바람에 세차게 흔들립니다.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한라산을 찾은 등반객들은 갑자기 흐려진 날씨에 서둘러 산행을 마치고 내려옵니다. <인터뷰 : > " " <인터뷰 : > " " 오전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졌던 제주시내도 먹구름이 가득 꼈습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에 시민들은 우산을 하나씩 들고 있습니다. 오후 내내 산발적으로 떨어지던 빗방울이 날이 어두워지면서 제주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는 호우주의보도 발효돼 있는 상탭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예상강수량은 30에서 80mm, 특히,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는 150mm가 넘게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비로 인해 항공기와 선박 운항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오늘 하루 항공기 15편이 결항되고, 36편이 지연됐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며 모든 소형선박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지역에 내려진 강풍주의보와 제주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비바람이 그치고 나면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낮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올랐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기온이 5도 이상 떨어져 쌀쌀할 전망입니다. <인터뷰 : 기상청> "내일 새벽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차차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지겠으며 특히, 찬 공기 영향으로 이번 주말까지는 평년보다 2-3도 낮은 기온분포로... " 기상청은 특히,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30mm의 강한 비바람이 예보돼 있는 만큼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3.20(수) 18:02  |  김수연
KCTV News7
02:32
  • "폐기물 반송 망신…쓰레기 반입 저지"
  • 음식물 쓰레기 혼합 배출에 따른 부작용으로 압축폐기물이 대량 반송된 가운데 봉개동 매립장 주변 주민들이 행정과 간담회를 갖고 쓰레기 정책의 부실함을 성토했습니다.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는 특히 추가적인 압축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가연성 쓰레기 반입 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읍면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혼합 배출로 수분이 과다 포함돼 고형연료로 활용되지 못하고 대량 반송된 압축폐기물. 지금도 음식물 쓰레기가 담긴 가연성 봉투가 봉개동 소각장으로 반입되고 있지만 소각시설이 노후돼 전량 소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압축폐기물이 계속 쌓여가는 동시에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주민대책위원회와 행정이 압축폐기물 반송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자리를 마주했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행정과 체결한 협약서를 근거로 압축폐기물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가연성 쓰레기 반입을 저지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반입 저지하겠다..." 특히 봉개동 매립장 사용기한을 세 차례 연장하면서 약속한 주민지원 사업을 행정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추가적인 제재에 나설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위원> "행정에서 약속 안지키니까 이행하지 말아야 겠네? 내일부터 음식물 아무것도 안받겠다." <시설관리소장> "2회 추경이 7-8월에 있으니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 노력하겠다." 제주시 동지역 쓰레기를 전량 처리하고 있는 봉개동 매립장에 반입이 중단될 경우 쓰레기 대란이 불가피한 상항. 부실한 행정 정책이 지금의 화를 불러온 만큼,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행정의 몫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3.20(수) 17:28  |  조승원
  • '구인·구직 만남의 날' 22일 열려
  • 제주특별자치도가 모레(22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8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회계와 경리, 경영지원 분야에서 근로자를 채용합니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현장 면접도 가능합니다. 부대 행사로 창업컨설팅과 금융상담도 진행됩니다.
  • 2019.03.20(수) 17:14  |  김용원
  • 전국 레슬링 대회에서 메달 13개 획득
  • 제주도 레슬링 선수단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무더기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제(18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폐막한 제37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제주도 레슬링 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1개 등 모두 13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특히 제주국제대 선수들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8개 등 모두 9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자료화면>
  • 2019.03.20(수) 17:12  |  이정훈
  • 이시각 보도국
  • {산간·남부 많은 비…피해 우려} 오늘 제주는 낮이 어두워지면서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150밀리가 넘을 것으로 보여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준비 본격…선도학교 확대} 제주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 도입 연구학교와 선도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정고와 서귀포여고에 이어 세화고와 제주일고, 신성여고, 서귀포산과고 등이 선도학교로 지정됐습니다. {6.25 전사자 유해 수습 안돼} 6.25 전쟁 전사자가 2천여명으로 추산되지만 천300여명은 아직도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유해 발굴을 위해 당시 전장에 참여했던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듣고 있습니다. {성산 광치기해변 일대 유채밭 제거} 성산읍 광치기해변 일대 유채밭이 모두 제거됐습니다. 제주도가 공유재산인 이곳에 주차장과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 위해 원상복구 명령했습니다. {장애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진료'} 제주춘강의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도내 지체와 뇌병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술과 재활보조기구까지 지원해 주면서 장애아동과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 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9.03.20(수) 17:08  |  여창수
  • 제주도, 지역아동센터에 100억 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아동센터 활성화에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운영중인 지역아동센터 60여 곳에 인건비와 급식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아동센터는 정원과 종사자수에 따라 월 최대 9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도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147명이며 하루 평균 1천 7백명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19.03.20(수) 17:01  |  김용원
  • KCTV제주, 시청자위원회 개최
  • KCTV제주방송의 올해 1분기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오늘(20일) 오전 KCTV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회들은 오늘 열린 회의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4.3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은 4.3의 참상을 참신한 기획과 뛰어난 영상기법으로 전국에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정부지원 대상 프로그램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하이퐁 세가족>은 시트콤의 형식으로 우리 사회 다문화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고 평가했습니다. 위원회는 이외에 다문화의 문제를 외국인 근로자로 확대해 이들의 실태를 분석해 보도하고, 제주관광의 위기를 타개할 대안을 찾는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 2019.03.20(수) 16:42  |  오유진
KCTV News7
02:13
  • 철거된 성산 유채꽃 명소
  • 성산읍 광치기해변 일대의 유채꽃밭이 그동안 불법 경작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이 꽃들을 모두 철거하고, 여기에 주차장과 산책로 등을 조성해나갈 계획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유채꽃 명소로 잘 알려진 성산읍 광치기해변 일대. 노랗게 일렁이던 유채 물결은 온데간데 없고 황량한 땅이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봄을 맞아 만개한 유채꽃은 힘없이 잘려나갔습니다. <스탠딩 : 변미루> “며칠 전까지만 해도 유채꽃 명소였던 이곳에 지금은 잘려나간 꽃들만 이렇게 무더기로 쌓여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이 일대 3천300㎡ 부지에서 유채꽃을 제거했습니다. 제주도 소유의 공유지에서 일부 상인들이 무단 경작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아무런 사용이나 수익 허가도 받지 않고 관광객들을 상대로 입장료를 받아가며 영업까지 해왔습니다. 제주도는 앞서 수차례 계도를 했지만 효과가 없자,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9개 필지 9명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사전 통보했습니다. <싱크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관계자> “ ” 만개한 유채꽃 감상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삭막한 풍경에 당혹감을 드러냅니다. <인터뷰 : 이정훈 / 부산시 사상구> “성산일출봉 근처에 유명한 곳이라서 해서 일부러 왔거든요. 분명히 이 근처에 오면 유채꽃이 만발해 있을 거라고 해서 왔는데, 아무 것도 없어가지고.” <인터뷰 : 이서연 이상희 / 경기도> “제주도 하면 유채꽃인데 꽃 못 봐서 아쉬운 것 같아요. 많이.” 제주도는 현재 남아있는 시설에 대한 철거가 마무리되는 대로 성산일출봉 주변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기초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유채꽃이 있던 자리에는 주차장과 산책로,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3.20(수) 16:37  |  변미루
KCTV News7
02:24
  • 참전용사 '증언'으로 유해 찾는다!
  • 제주출신 6.25 전사자는 2천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1천3백여 명의 유해는 아직까지 수습되지 못했습니다. 이들을 찾기 위해 6·25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듣는 자리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19살에 6.25전쟁에 참전했던 강수윤 할아버지. 전쟁터에서 적군에 포위됐다가 극적으로 탈출해 살아남았습니다. <씽크:강수윤> "적군들이었어 다. 트럭타고 우리 부대만 살았지. " 문건유 할아버지는 강원도 고지 전투에서 전우를 잃었습니다. 7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참혹했던 당시 전장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씽크:문건유/참전용사> "비가 오면 얼굴이 하얗고 햇빛이 나면 노래 (전사자가?) 그렇죠. 셀수 없이 많았어요." 아직까지 찾지 못한 유해를 발굴하기 위해 참전용사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제주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1천 6백여 명 가운데 격전지에 참전했던 100여 명이 증언에 나섰습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꼼꼼히 기록하고 영상으로 담습니다. 모든 증언은 앞으로 유해발굴지 선정과 유해분석지도 제작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제주 출신 6.25 전사자는 2천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1천 3백 명의 유해가 수습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증언조사와 함께 도내 참전용사 유족 4백여 명도 신원확인을 위한 DNA 채취검사를 마쳤습니다. <유족 인터뷰> 한편 제주출신 625 전사자 유해는 지난 2007년 강원도 화천에서 한 구가 수습된 이후 아직까지 추가 발굴은 없었습니다. 이번에 제주에서 처음 진행된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증언조사를 토대로 유해발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3.20(수) 16:32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장애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진료'
  • 제주춘강의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오늘부터 이틀동안 지체와 뇌병변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과 재활보조기구 등을 지원 해주면서 장애 아동과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뇌병변 장애로 몸이 굳어버린 아이가 전문의들의 진료를 받습니다. 아이의 수술을 집도했던 전문의가 직접 상태를 체크하고 아이 보호자와 재활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전문 치료를 위해 몇개월에 한번 씩 서울까지 가야했지만 오늘은 가까운 제주시내 병원에서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제주춘강의원 그리고 분당서울대병원이 마련한 제주 장애아동 무료 진료입니다. <인터뷰 : 이동한/ 사회복지법인 춘강 이사장> "사업 취지"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된 무료 진료는 올해로 6년째 꾸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4백명이 넘는 장애아동이 진료와 치료를 받고, 70명 정도가 수술과 재활보조기구 등을 지원 받았습니다. 올해도 지체와 뇌병변 장애 아동 60명이 전문가의 집중 치료를 받게 됩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 정형, 재활의학 분야 전문의가 아이들의 상태를 다각적으로 진료하고 치료방향을 계획합니다. <인터뷰 : 박문석/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뇌병변 경우 다각도로 ..." 특히 고가의 비용이 들어가는 수술과 재활보조기구 마련이 장애 아동 부모들에게 큰 부담인데, 지원을 통해 이를 덜어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지원 이후에 수술과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유희/ 장애 아동 부모> "작년에 지원받아서 수술..." 전문 치료를 받기 힘든 제주에서 이러한 무료진료가 장애 아동과 가족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3.20(수) 15:57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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