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