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야영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 탐방로를 벗어나는 등
무단출입이
가장 많이 적발되고 있는데요.
휴가철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한
위성곤 지사의
민선 9기 첫 구상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대폭 수정됐습니다.
공무원 증원 규모가 줄어든 것은 물론
일부 핵심 조직 신설 계획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출범
내년부터 제주여상이
남녀공학 일반고로 전환돼
사라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신입생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화장실과 운동장 등
기본 시설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도의회 심의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또 교육
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