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 비상근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3.28 11:04

제주시가 성묘객이 급증하는
청명과 한식일을 앞두고 산불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공원녹지과와 읍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체계로 전환해
근무를 강화하고 순찰도 확대합니다.

또 이 기간
공무원 비상근무를 확대해 24시간 출동태세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산림지역과 인접한 곳에서의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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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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