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며 쌀쌀…밤부터 강풍·풍랑 특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3.30 15:42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4도, 고산 12.8도로
서귀포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3~4도 낮았습니다.

밤부터는 바람이 점차 강해져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어서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낮 기온은 11에서 13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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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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