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강한 바람…내일 맑고 일교차 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31 14:36

3월의 마지막 날 제주는
대체로 맑았지만, 종일 강한 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남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됐었고,
공항에도 윈드시어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최고기온은 성산 10.5도, 제주시 11.4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해상에는
강풍과 함께 파고가 최고 4미터까지
일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은 3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4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