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제주 전역에 이를 추모하는 공간이 설치됩니다.
세월호촛불연대는
세월호가 향하던 제주에서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이 빛나는 마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9일)부터
추자를 제외한
제주의 모든 읍면 14개 지역에
세월호 기억 추모공간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또 세월호 참사 5주기 당일인 오는 16일 저녁에는
제주시 산지천광장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