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버스 비정규직 노조 출범…"고용 안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4.09 11:41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제주도 공영버스 운전원 50여 명이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고용안정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제주도 공영버스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가 전체 운전원의 70%를 시간선택제와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면서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정규직으로 고용을 안정시키고 노동 조건을 개선해
안전한 공영버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