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택시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10 06:19

어젯밤(9일) 11시 20분 쯤
제주시 아라2동 제주여고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김 모 씨가
64살 최 모 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적색신호에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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