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단속 피해 달아나던 주부 4명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11 17:51

어젯밤(10일) 11시 5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한 펜션에서
63살 김 모 여인 등 4명이
경찰의 도박 단속을 피해 펜션 2층 높이에서
뛰어 내리다 다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해당 펜션에서 도박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도박 현장을 직접 적발하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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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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