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저폐수 유출 중국어선 40대 선장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12 16:29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11일) 오후 5시쯤
차귀도 북서쪽 약 100미터 해상에서
선저폐수 10리터 가량을 바다에 유출한 혐의로
중국 대련선적
53톤급 유망어선의 선장인 4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현재 방제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며
어선의 밑부분이 파손되며
폐수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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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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