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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세균성 식중독 주의…"음식물 관리 철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14 12:28

서귀포시가 봄 나들이철
퍼프리젠스균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은
조리한 음식을 빨리 냉장 보관하지 않으면 발생하기 쉽습니다.

감염되면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고
영아와 노인의 경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귀포시는 세균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 관리와 손씻기 등 위생관리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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