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수) | 문수희
오영훈 지사가
제주시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운영 방향 설명과
주요 정책 공유,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청년 인구 유출 대응과 일자리 정책,
노점상이나 청소와 같은 생활 불편 민원,
축제 현장 관리,
경로당 급식 정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는
제기된 제안을 검토해 도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 시민들과의 소통은 다음달 3일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