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목) | 최형석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의 역사를 상징하는 주요 현장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4.3영령의 넋을 기리며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일) 오전 도청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삼성혈과 창열사, 국립제주호국원, 4.3평화공원을 차례로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도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정을 운영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4.3평화공원 참배 이후에는
4.3 행방불명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행방불명인들의 신원 확인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