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일) | 문수희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정보고회를 열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오늘 오후 한라아트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 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한규·위성곤 의원 등
민주당 관계자와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최근 정부에 오는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지로 제주를 건의했다며 확정될 수 있도록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1차 산업과 민생, 제주의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