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 | 문수희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국회세종의사당건립의원장이
공동 대표로 나선 제주혁신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민주당 도당 관계자와
지지자를 포함해 전현직 도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오영훈 도정은
현재 제주도가 직면한 경제 등 여러 위기를 해결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책임이 있는 정치인들과 함께 대안을 만들기 위해
포럼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송재호 위원장도 개회사를 통해
현 도정은 도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 않다며
오영훈 도정을 바꿀 새판을 짜기 위해 포럼을 만들었고
앞으로 힘을 합쳐
위기를 타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문대림, 송재호 두 대표와
방청석간 질의 응답식으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