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학자금 대출잔액 수십억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20 15:09

제주지역 학자금 대출잔액이 수십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에 주소지를 둔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잔액은
지난 2016년 72억원에서
2017년 68억원, 지난해 87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대학원생의 경우도
2016년 25억원, 2017년 29억원,
지난해 37억원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도내 청년은
지난 연말 220명으로
이들의 부실채권은 15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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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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