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맞아 제주서도 미사·예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4.21 09:55

부활절을 맞아 제주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기념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천주교제주교구장인 강우일 주교는 부활절 사목서한을 통해
"우리 안의 대결과 정복과 제압의 논리를 벗어던지고
냉전과 분단의 골병에서 치유되는 길로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

기독교에서도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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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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