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털이 30대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2 18:30

서귀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6일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목걸이 등을 훔치는 등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돌며
모두 4차례에 걸쳐
3백 8십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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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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