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펌프장서 30대 인부 전기 감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2 18:48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한 중계펌프장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인부 32살 고 모 씨가
전기에 감전돼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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