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매장서 절도 중국인 20대 여성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3 16:20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제주시 연동의 한 스포츠 의류 매장에서
다른 손님의 지갑과 구매한 옷 등
5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27살 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첸 씨는
관광을 목적으로 제주에 방문했으며
경찰은 첸 씨를 상대로 금품을 훔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