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병원서 흉기 난동 40대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4 10:36

서귀포경찰서는
어제(23일) 새벽 2시 20분 쯤
서귀포 의료원 병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48살 강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강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병원에서 지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이를 제지하는 간호사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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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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