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폭행' 김경배씨 검찰 항소 기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4 12:46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도지사 후보 토론회 당시 원희룡 후보를 다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성산읍 김경배씨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피고인도 반성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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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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