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공무원 임용 경쟁률 9.7대1…사서직 최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4.24 13:27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7명 선발에
940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은 9.7 대 1을 보였습니다.

직렬별로는 73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에 767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10.5 대 1을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2명을 뽑는 사서직으로 17대1의 경쟁률을,
이어 4명을 뽑는 운전직은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연령대로는 20대가 58%로 가장 많았고,
30대 27%,
40대 9%, 50대 1% 순이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