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출혈 의심 60대 추자주민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4 17:12

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추자도에서
이 지역 주민 63살 이 모 여인이
뇌출혈 의심 증상을 보여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해경 헬기와 경비함정을 통해 모두 52명의 환자가 이송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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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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