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부상 40대 선원 헬기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4.27 15:56

오늘(27일) 아침 8시 40분 쯤
제주항 북쪽 27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통발어선에서
선원인 44살 박 모 씨가 무게추에 어깨를 다쳐
해경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 씨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해경에 의해 이송된 응급환자는
5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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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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