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식당과 카페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성산과 표선, 남원에서
밤시간대에 문이 잠겨있는
식당과 카페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모두 16차례에 걸쳐 13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과거에도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