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소 비닐하우스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3 10:16

오늘(3일) 새벽 0시 10분 쯤
서귀포시 강정동 한 목공소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한 동과
인근에 있던 감귤나무 10여 그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 인근에 있던 아궁이에서
불씨가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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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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