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5일)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오전 10부터 제주시 애향운동장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겸한
해피 아이사랑 행사가 열려
다양한 야외활동과 놀이마당이 마련됩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각종 만들기 체험과 그림 그리기,
나비 특별전을 운영하고
도립미술관은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와함께 해경과 제주해군기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함정을 공개하고
렛츠런파크 말테마파크도 무료 개방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