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화물차 승용차 연쇄 추돌, 6명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3 11:59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제주시 월평동 신성여자고등학교 인근 삼거리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 주행하고 있던 차량과
정차해 있던 차량 등 모두 5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 등 모두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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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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