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서 상습 도박 주부도박단 무더기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3 16:25

제주서부경찰서는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주부도박단 34명을 무더기 입건하고
그 가운데 도박장을 개장한
44살 유 모 여인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밤 10시 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의 한 펜션 2층에서
이른바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망지기와 환전 등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