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주부도박단 34명을 무더기 입건하고
그 가운데 도박장을 개장한
44살 유 모 여인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밤 10시 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의 한 펜션 2층에서
이른바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망지기와 환전 등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제주지방경찰청>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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