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 업소 '비상구 폐쇄' 잇따라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03 17:09

다중이용업소에서
비상구를 막아놓은 행위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5일부터 5일동안
도내 다중이용 업소 170여 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위반 업소 2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소들은
단란주점 비상구에 전자 도어락을 설치하고
출입구 계단에 방화문을 설치하거나
비상구 앞에 물건을 적치했다 적발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적발된 21건 가운데
12건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9건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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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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