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충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감염병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SFTS 매개체인 참진드기 발생 지수가
전구에서 세번 째로 높다며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고 위생관리에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지난해 15명의 SFTS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세명이 사망했습니다.
올해는
현재까지 SFTS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