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사태 이후 침체됐던 제주지역 중국 인센티브 관광시장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1천500명 규모의 중국 익성한삼 코스메틱 인센티브 관광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들어 지금까지 중국 인센티브관광 유치실적은 6건으로
지난 1년간 유치 실적인 5건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는 한중 관계 개선으로
중국 기업들의 인센티브 관광 요청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중국 단체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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