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점 전세기 인센티브 기준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5.07 14:08

제주를 오가는 전세기에 대한 인센티브 기준이 강화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부터
전세기 한편당
외국인 탑승률이 50% 미만일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노선이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선별로 최대 50편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던 것도 30편으로 축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되던
아웃바운드 모객광고비도
800만 원으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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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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