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유해동물 지정 6년만에 해제…포획 금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08 11:38

노루가 6년 만에 유해야생동물에서 해제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노루 개체수가 3천 8백마리로
적정 개체수보다 2천 3백여 마리 감소했다며
오는 7월부터 1년 동안
유해야생동물 지정에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 기간에 노루 포획이 전면 금지됩니다.

노루는 지난 2013년 유해동물로 지정됐고
지난해까지
7천여 마리가 포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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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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