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입양아동 연간 10명 밑돌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11 14:50

해마다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지만
제주지역의 경우
입양에 대한 벽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입양아동은 2014년 6명, 2015년 5명,
2016년 3명,
2017년 9명, 지난해 8명 등
해마다 10명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법원에서 입양허가를 받는 등 절차가 까다로워진데다
심사기간도 길고
특정 성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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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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