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다소 더운 날씨속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9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중문 26.8도를 기록하며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서귀포시 23.7도, 제주시 23.4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7만 8천여명이 찾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초여름 제주의 정취를 느끼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도 제주지방은 맑고 다소 덥겠고
다음주 수요일 오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