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귤 1,500톤 생산 예상…8월 15일부터 출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2 11:45

올해산 풋귤 출하기간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0일,
풋귤 생산유통계획 수립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올해산 풋귤 출하기간을
전년과 동일한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로 결정했습니다.

올해산 풋귤은
착과량 감소 등의 이유로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1천 5백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제주도는
가공업체 3백톤,
농협 계통출하 5백톤,
농가 자율처리 물량을 7백톤으로 정하고
농가에 풋귤 포장상자 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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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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